[공모] 지리산프로젝트2014: 우주.예술.집 레지던스 참가자 모집

[공모] 지리산프로젝트2014: 우주.예술.집 레지던스 참가자 모집

는 올해부터 지리산둘레길 권역을 에워싸는 5개 도시에서 펼쳐지는 의 실행프로그램입니다.
‘지리산프로젝트’는 지리산의 장소특정성과 생명·평화의 의제특정성을 추구합니다. 개별이 조화를 이루어낸 것이 우주이듯이, 이 프로젝트는 각각의 개별적 특정성을 추구하며, ‘우주예술집’이라는 이름을 함께 사용합니다. 이 프로젝트의 취지에 동의하는 예술가/연구자/활동가 등 지리산을 찾아오실 분을 환영하며, 우주예술집레지던스에 많은 응모 바랍니다.

1. 개요
□ 행사명 : 지리산프로젝트2014-우주예술집레지던스 프로그램
□ 장소 : 지리산둘레길 일원(남원 실상사, 산청 성심원)
□ 기간 : 2014년 4월 ~ 2014년 9월
□ 주최 : 사단법인 숲길
□ 주관 : 지리산프로젝트 추진위원회
□ 협력 : 실상사, 성심원, 하동군
□ 홈페이지 : jirisanproject.net

2. 공모요강
□ 모집인원 : 00명
□ 모집대상 : 예술가(시각예술, 문학, 음악, 춤 등), 큐레이터, 비평가, 사회/자연과학자 등
□ 장소 : 실상사(전북 남원), 성심원(경남 산청) (* 종교 시설 경내에 입주하되 별도의 거처와 작업공간 제공)
□ 선정방식 : 공모서류 제출 후 서류심사로 선정
□ 제출기한 : 2014년 4월 27일(일)
□ 입주기간 : 3개월 체류(5월, 6월, 7월, 8월 중)
(* 입주기간은 협의조절 가능하며 입주자가 희망하는 기간 기재요망)
□ 제출서류 – 이력서 – 간략한 자기소개 – 포트폴리오(PDF파일)
(*이메일접수 : 지리산프로젝트 기획단 jirisanartproject@gmail.com)

□ 조건 – 작업실과 숙소 및 식사 제공 – 참여작가로 전시 출품 및 각종 프로그램 참여 – 지리산둘레길 답사 등 워크숍 진행

3. 지리산프로젝트 이야기 은 생태와 영성, 역사, 공동체 등 무수히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지리산에서 ‘생명평화’의 가치를 실천하는 예술프로젝트이다. ‘ 우주’란 물리적인 차원을 넘어서 가치에 다가서기 위한 물음의 단초이다. ‘먼지 하나에도 우주가 담겨있다’는 말처럼, 개별적인 것 어느 하나도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다. 개별이 조화를 이루면 우주가 되고, 우주는 개별의 존재 이유 하나하나를 모두 포함하고 있다는 점에서 모든 가치를 존중하는 태도가 절실하다. 이분법적인 사고가 횡행하고 생명의 가치가 경시되는 이 시대에 지리산을 통하여 ‘존중’이라는 가치를 배울 수 있다. ‘생명·평화’의 메시지를 품은 지리산은 ‘우주예술’로서의 예술적 소통을 매개할 것이며, 우주예술집은 이러한 예술적 실천을 매개하는 틀이다. 남원과 구례, 하동, 산청, 함양 등 5개 권역에서 펼쳐질 프로젝트의 방향성은 다음과 같다.

1)특정예술(specific art)
□ 지리산의 장소특정성 + 생명평화의 의제특정성
□ 예술과 자연, 역사, 공동체, 영성 등을 성찰하는 ‘생명·평화’의 의제특정적 예술
□ 지리산과 지리산둘레길, 마을 등의 장소 특정성을 살리는 예술

2)융합예술(consilience art)
□ 자연과 예술의 융합 : 산과 숲과 들
□ 사회와 예술의 융합 : 길과 마을과 공동체
□ 개인과 예술의 융합 : 영성, 쉼, 마음, 명상

3)사이예술(inter art)
□ 지역과 지역 사이 : 영남과 호남
□ 장르와 장르 사이 : 문학, 음악, 시각예술, 몸짓(춤)의 교류
□ 나라와 나라, 도시와 도시 사이 : 국가 간, 도시 간 교류

이 프로젝트는 ▶지리산 5개 권역에 ‘생명·평화 아트벨트’를 조성하며, ▶지리산의 상징과 예술을 매개로 하여 ‘지리산둘레길’ 일대를 풍성하게 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고, ▶유휴공간을 예술가 입주스튜디오 및 문화예술 프로그램 장소로 재생하여, 방문객들과 지리산 권역 주민들에게 예술향수의 기회를 제공하며, ▶지리산권역을 잇는 게스트하우스 및 문화공간과의 연대를 통해 문화예술을 특화로 한 우주예술의 장을 펼칠 것이다.

지리산프로젝트 주요사이트

지리산프로젝트 주요사이트

* 2014년은 남원, 산청, 하동을 중심으로 진행. 추후 구례와 함양을 포함하여 지리산둘레길 5개권역 확대예정

● 실상사(전북남원) : 종교시설 경내에 입주하되, 별도의 거처와 작업공간 제공
● 성심원(경남산청) : 프란체스코의 집(숙소 10곳), 아녜스의 집(작업실), 식당, 대강당(갤러리)
● 에코하우스(경남하동) : 삼화실 마을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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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프로젝트2014 : 우주·예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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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지리산프로젝트2014 : 우주·예술·집>
장소 :  지리산둘레길 일원
(남원,산청,하동,구례,함양)
기간 : 2014. 3월 – 2014년 9월
주최 :  사단법인숲길
주관 :  지리산프로젝트 추진위원회
협력 :  실상사, 성심원, 에코하우스, 경남도립미술관

문의 :  jirisanartproject@gmail.com

<지리산프로젝트 2014 : 우주·예술·집>은 생태와 영성, 역사, 공동체 등 무수히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지리산에서 ‘생명·평화’의 가치를 실천하는 예술프로젝트입니다. ‘우주’란 물리적인 차원을 넘어서 가치에 다가서기 위한 물음의 단초이며, ‘먼지 하나에도 우주가 담겨있다’는 말처럼, 개별적인 것 어느 하나도 소중하지 않은 것은 없습니다. 개별이 조화를 이루면 우주가 되고, 우주는 개별의 존재 이유 하나하나를 모두 포함하고 있다는 점에서 모든 가치를 존중하는 태도가 이에 담겨있는 것입니다. 이분법적인 사고가 횡행하고 생명의 가치가 경시되는 이 시대에 지리산을 통하여 ‘존중’이라는 가치를 되새기고, ‘생명·평화’의 메시지를 품은 지리산을 매개로 하여 ‘지리산프로젝트’는 ‘우주예술’로서의 예술적 소통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남원과 구례, 하동, 산청, 함양 등 5개 권역에서 펼쳐질 프로젝트의 방향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특정예술(specific art)

□ 지리산의 장소특정성 + 생명평화의 의제특정성
□ 예술과 자연, 역사, 공동체, 영성 등을 성찰하는 ‘생명·평화’의 의제특정적 예술
□ 지리산과 지리산둘레길, 마을 등의 장소 특정성을 살리는 예술

2) 융합예술(consilience art)

□ 자연과 예술의 융합 : 산과 숲과 들
□ 사회와 예술의 융합 : 길과 마을과 공동체
□ 개인과 예술의 융합 : 영성, 쉼, 마음, 명상

3) 사이예술(inter art)

□ 지역과 지역 사이 : 영남과 호남
□ 장르와 장르 사이 : 문학, 음악, 시각예술, 몸짓(춤)의 교류
□ 나라와 나라, 도시와 도시 사이 : 국가 간, 도시 간 교류

이 프로젝트는 ▶지리산 5개 권역에 ‘생명·평화 아트벨트’를 조성하며, ▶지리산의 상징과 예술을 매개로 하여 ‘지리산둘레길’ 일대를 풍성하게 할 수 있는 콘텐츠를 개발하고, ▶유휴공간을 예술가 입주스튜디오 및 문화예술 프로그램 장소로 재생하여, 방문객들과 지리산 권역 주민들에게 예술향수의 기회를 제공하며, ▶지리산권역을 잇는 게스트하우스 및 문화공간과의 연대를 통해 문화예술을 특화로 한 우주예술의 장을 펼칠 것입니다.